milanesa napolitana / milanesa a la napolitana

아르헨티나 · 라틴아메리카

녹은 치즈와 토마토 조각이 얹힌 빵가루 커틀릿, 감자튀김과 함께 제공됩니다.
milanesa napolitana / milanesa a la napolitana

밀라네사 나폴리타나는 빵가루를 입힌 고기 커틀릿에 토마토와 녹인 치즈를 더합니다. 햄은 흔한 재료입니다. 비지트 아르헨티나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보데곤에서 햄, 토마토와 모차렐라를 쓰는 버전을 소개합니다. 이런 동네 식당은 익숙한 음식을 넉넉하게 내며, 밀라네사도 흔히 제공합니다. 빵가루를 입힌 고기는 튀기거나 오븐에 구울 수 있습니다.[1]

코시네로스 아르헨티노스는 쇠고기 조각을 우유, 마늘, 파슬리와 머스터드를 넣은 달걀물로 준비한 뒤 빵가루를 입힙니다. 튀긴 다음 토마토소스, 치즈와 토마토 조각을 얹고 오븐에서 치즈를 녹입니다. 이 버전은 오레가노와 다진 마늘로 마무리하며 감자튀김이나 으깬 감자를 곁들입니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Five Bodegones You Should Visit in Buenos Aires — Visit Argentina
  2. Milanesas a la napolitana — Cocineros Argentinos

이미지 출처

Milanesa napolitana argentina (21565).jpg

제작자:
Horacio Cambeiro
라이선스:
CC BY 3.0
수정:
Downloaded as a Commons-generated thumbnail for Gochizu review; no content edits.

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수정: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