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as n’ rice / 피스 앤 라이스
바하마 · 라틴아메리카

피즈 앤 라이스는 생선이나 고기와 내는 바하마의 곁들임이다. 콩은 비둘기콩으로 밥에 양파, 토마토, 타임 등과 함께 익힌다. 바하마 작가 가브리엘 미셰비치는 토마토 방식과 코코넛 밀크 방식을 모두 소개하며 일부 버전은 염장 소고기나 돼지고기를 넣는다.[1]
에인슬리 해리엇의 『Ainsley’s Taste of the Bahamas』 방식은 통조림 비둘기콩을 쓴다. 양파, 피망과 셀러리를 부드럽게 한 뒤 마늘, 타임, 토마토와 토마토 페이스트를 넣는다. 콩과 쌀을 육수나 물에 함께 익히고 브라우닝 양념으로 짙은 색을 낸다. 훈제 베이컨과 스코치보닛은 선택 재료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4 Bahamian Dishes You Can Definitely Make at Home — Gabrielle Misiewicz / Bahamas Ministry of Tourism
- Peas ’n’ Rice — Ainsley Harriott
이미지 출처
- 제작자:
- User: (WT-shared) Jpatokal at wts wikivoyage
- 라이선스:
- CC BY-SA 4.0
- 수정:
- Cropped for Gochizu.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