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ti buyah / 하티부야
브루나이 · 동남아시아

하티 부야는 브루나이와 보르네오 인근 공동체에서 먹는 허파 음식이다. 브루나이 관광 부서는 쇠고기 국물 면 요리인 현지 소토의 고명으로 튀긴 소 허파를 소개한다. 국경 너머 림방에서는 양념해 훈연한 꼬치로도 판매하며 브루나이 방문객도 고객에 포함된다.[1][2]
림방 라마단 시장의 인터뷰에서 상인 사이니 둘라는 물소 허파를 삶아 자른 뒤 향신료에 재워 훈연한다고 설명한다. 아내 함디아 아흐마드가 재움 양념을 만들며 완성한 조각을 꼬치에 꿰어 판다. 이 기록은 국경 지역의 한 조리법이며 모든 브루나이 하티 부야의 통일된 조리법은 아니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Gagawi: Soto and Hati Buyah — Brunei Tourism Development Department
- Hati buyah antara juadah paling laris di bazar Ramadan Limbang — Mastura Ismail / Utusan Borneo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