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ngouste à la vanille / 랑구스트 아 라 바니유

코모로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연한 바닐라 소스에 담긴 갈라진 랍스터 꼬리와 흰쌀밥, 구운 채소.
Langouste à la vanille / 랑구스트 아 라 바니유

다이앤 셀커크의 앙주앙섬 현지 기록은 그곳의 닭새우류를 직화에 구워 바닐라 크림소스와 함께 낸 음식을 설명한다. 바닐라에 샬롯, 화이트 와인, 버터가 더해진다. 소스에 바닷가재를 끓이거나 바닐라와 함께 굽는 다른 방식도 기록했다.[1]

사뵈르의 관련 조리법은 반으로 나눈 바닷가재를 굽고 소스를 따로 만든다. 샬롯을 버터에 부드럽게 익힌 뒤 화이트 와인, 바닐라 꼬투리와 씨를 넣어 졸이고 크림을 더한다. 완성한 소스를 구운 바닷가재 위에 끼얹는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Fish: Best With...Vanilla? — Diane Selkirk / Saveur
  2. Grilled Lobsters With Vanilla Cream Sauce — Saveur Edi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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