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ie gras / 포아 그라

프랑스 · 유럽

샐러드, 빵, 그리고 처트니와 함께 제공된 두 조각의 간 테린.
Foie gras / 포아 그라

푸아그라는 강제 급여로 살찌운 오리나 거위의 커진 간으로 만든다. 간을 통째로 조리한 것, 여러 조각을 합친 것, 유화해 매끄러운 덩어리로 만든 것이 있다. 통푸아그라는 간엽의 형태가 남고, 조각을 합친 것은 단면에 대리석 무늬가 나타난다.[1][2]

살균한 보존식품과 함께 가열 정도가 낮고 냉장 보관하는 미퀴 형태로도 판매된다. 얇게 썰어 토스트와 먹을 수 있다. 뜨거운 파스타에 얇게 깎아 올리거나, 깍둑썰기한 미퀴 위에 따뜻한 벨루테 수프를 붓기도 한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Tout ce qu’il faut savoir sur le foie gras — Ministère de l’Agriculture
  2. Foie gras du Périgord : entier ou en bloc, comment le choisir ? — Foie gras du Périgord

이미지 출처

Restaurant Côté Gare (Beynost) - terrine de foie gras maison et sa chutney de mangue, pain grillé.jpg

제작자:
Benoît Prie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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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EncycloPet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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