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isses de grenouilles / 개구리 다리
프랑스 · 유럽

퀴스 드 그르누유는 개구리 다리를 뜻하며, 프랑스의 한 방식은 다진 마늘과 파슬리를 섞은 페르시야드를 곁들인다. 다리에 밀가루를 얇게 묻힌 뒤 버터에 황금빛이 될 때까지 익힌다. 마늘과 파슬리는 조리가 끝나기 가까운 시점에 팬에 넣는다.[1][2]
소금, 후추와 레몬으로 양념을 완성한다. 흰쌀밥을 곁들여 버터를 흡수하게 할 수 있다. 이 파슬리와 마늘 조리법은 프랑스 요리와 관련이 있지만, 개구리 다리는 다른 나라에서도 먹는다.[1][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La recette de la persillade de grenouilles — Restaurant Roger la Grenouille
- Cuisses de grenouilles en persillade — Académie du Goût
이미지 출처
- 제작자:
- Arnaud 25
- 라이선스:
- CC BY-SA 4.0
- 수정:
- Resized and stripped metadata for local review.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