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ulet basquaise / 뿔레 바스크

프랑스 · 유럽

흰 접시에 담긴 붉은 고추와 토마토 소스에 조리된 닭고기 조각.
Poulet basquaise / 뿔레 바스크

풀레 바스케즈는 닭고기 조각에 피망, 토마토, 양파와 마늘을 합친다. 닭고기 겉을 갈색으로 구운 뒤 채소와 함께 뚜껑을 덮은 냄비에서 약하게 익힌다. 에스플레트 고추로 맛을 낼 수 있으며, 밥은 곁들임 가운데 하나다.[1]

햄, 타임과 드라이 화이트와인을 넣는 조리법도 있다. 채소 자체의 수분으로 익히는 종류는 닭고기 주변의 피망과 양파가 부드러워지며, 낼 때 조리 액체를 졸일 수도 있다. 닭고기를 갈색으로 구운 뒤 같은 냄비에서 채소 혼합물을 조리한다.[2][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Poulet basquaise, riz créole — L’atelier des Chefs
  2. Poulet des Landes à la basquaise — Alain Ducasse / Académie du Goût

이미지 출처

Poulet basquaise.jpg

제작자:
Arnaud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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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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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 (gpt-4o-mini-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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