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ette charentaise / 갈레트 샤랑텐즈

프랑스 · 유럽

유산지 위에 놓인 둥글고 황금색의 버터 케이크.
Galette charentaise / 갈레트 샤랑텐즈

갈레트 샤랑테즈는 샤랑트 지역과 관련된 버터가 풍부한 케이크다. 설탕에 절인 안젤리카를 넣거나 넣지 않으며, 프룬이나 사과를 채운 형태도 있다. 인근 지역의 브루아예 뒤 푸아투보다 식감이 부드럽다.[1]

미셸 파피에가 쥘리 앙드리외와 만든 안젤리카 버전은 밀가루, 설탕, 베이킹파우더, 바닐라 설탕, 부드러운 버터, 소금과 달걀을 섞는다. 반죽이 뭉치기 시작하면 작게 깍둑썬 안젤리카 설탕절임을 넣는다. 버터 바른 타르트 틀에 반죽을 펴고 우유를 바른 다음 포크로 격자무늬를 내어 굽고 식힌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Galette Charentaise — Agence de l’alimentation Nouvelle-Aquitaine
  2. Galette charentaise à l’angélique de Michèle — Julie Andrieu et Michèle Fappier / Zeste TV

이미지 출처

Galette charentaise faite maison.jpg

제작자:
C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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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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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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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PI Text to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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