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esdner Stollen / 드레스너 슈톨렌

독일 · 유럽

나무 판자 위에 놓인 가루가 뿌려진 과일 빵 조각, 속에 건포도가 보인다.
Dresdner Stollen / 드레스너 슈톨렌

드레스드너 슈톨렌은 건포도를 넣고 슈거파우더를 입히는 드레스덴의 크리스마스 효모 빵이다. 반죽에는 밀가루, 우유, 효모, 설탕과 버터, 정제 버터가 들어간다. 건포도 또는 술타나 건포도, 설탕에 절인 시트론 껍질과 오렌지 껍질, 아몬드가 특징적인 재료이다.[1]

향신료 배합은 빵집마다 다르며 럼을 넣기도 한다. 슈거파우더는 완성된 빵의 표면을 하얗게 만든다. 제빵사에 따라 건포도의 양이나 구운 뒤 바르는 버터의 양도 달라진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Dresdner Christstollen — Schutzverband Dresdner Stollen

이미지 출처

Cut stollen on wooden board.jpg

제작자:
jo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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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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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 (gpt-4o-mini-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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