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ancini al ragù / 아란치니 알 라구
이탈리아 · 유럽

아란치니 알 라구는 쌀밥에 속을 넣고 빵가루를 입혀 튀기는 시칠리아 요리다. 소니아 페로나치의 조리법에서는 소금과 사프란을 넣은 물에 쌀을 익혀 수분이 흡수되면 버터와 간 카치오카발로 치즈를 섞고 쟁반에서 식힌다. 속은 부드럽게 볶은 양파와 혼합 다진 고기를 볶은 뒤 레드 와인과 토마토 퓌레, 이어 완두콩을 넣고 수분이 적은 소스가 될 때까지 끓인다.[1]
식힌 라구와 깍둑썰기한 카치오카발로를 쌀밥으로 감싼다. 모양을 잡은 뒤 밀가루, 풀어 놓은 달걀, 빵가루 순으로 입히고 달걀과 빵가루를 한 번 더 입힌다. 노릇하게 튀겨 기름을 빼고 뜨겁게 낸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Arancine — Sonia Peronaci / LA7 SedanoAllegro
이미지 출처
Arancina alla carne del Bar Grazia di Alcamo (tagliata a metà).jpg
- 제작자:
- Ensahequ
- 라이선스:
- CC BY-SA 4.0
-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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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