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ao Niao Sticky Rice

라오스 · 동남아시아

대나무 바구니에 담긴 찹쌀밥.
Khao Niao Sticky Rice

카오 니아오는 쪄서 익힌 찹쌀밥으로, 라오스 식사의 주식이며 보통 손으로 먹는다. 쌀을 씻고 불린 뒤 물을 빼고 끓는 물 위의 대나무 바구니에서 찐다. 찌는 동안 뒤집어 고르게 익힌 다음 엮은 밥 바구니로 옮긴다. 익은 쌀알은 서로 붙으며 쫄깃한 질감이 있다. 일반 자스민쌀이 아닌 찹쌀을 쓰는 조리법이다.[1]

밥 바구니는 식탁에서 함께 나눌 수 있다. 조금 떼어 작은 공 모양으로 만들고 다른 요리 한입을 집거나 소스에 찍는다. 레인 수완날릿은 자신이 자란 라오스와 태국 음식 문화에서 다진 고기 샐러드인 라압, 파파야 샐러드, 구운 고기와 제오 소스에 곁들여 먹었다고 설명한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How to Make Lao Sticky Rice – Khao Niew Recipe — Lane Souvannalith / Cooking with Lane

이미지 출처

Lao sticky rice.jpg

제작자:
Takeaway
라이선스:
CC BY-SA 3.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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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수정: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