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ongyang naengmyeon / 평양랭면
북한 · 동아시아

놋그릇에 면을 담고 고기, 김치, 채소, 과일 고명을 얹는다. 차가운 고기 육수나 무 물김치 국물을 붓는다. 면의 주된 재료는 메밀이다.[1]
겨울 명절인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가족과 이웃이 함께 준비하며, 긴 면발에 장수의 바람을 담는다. 생일, 혼례, 손님을 대접하는 식사에도 나온다. 만드는 지식은 가족 안에서, 그리고 음식점의 교육을 통해 전해진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Pyongyang Raengmyon custom — UNESCO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