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cacho con Cecina / 타카초 콘 세시나

페루 · 라틴아메리카

하얀 접시에 구운 플랜틴 공 두 개, 훈제 돼지고기 한 조각, 작은 샐러드가 있음.
Tacacho con Cecina / 타카초 콘 세시나

타카초 콘 세시나는 페루 아마존 지역에서 으깬 플랜테인에 말린 고기를 곁들이는 음식이다. 베로니카 디오니시오 팔로미노는 풋플랜테인을 썰어 부드럽게 튀긴 뒤, 치차라라는 튀긴 돼지고기와 소금을 넣어 으깨고 모양을 잡는다.[1][2]

세시나와 초리소는 따로 튀긴다. 곁들이는 코코나 소스에는 양파, 차라피타 고추, 사차쿨란트로와 감귤류 즙이 들어간다. 돼지고기는 감귤류 껍질과 소금을 넣어 익힌 뒤 튀겨서 플랜테인에 섞는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Reactiva Sazón: Guardianas de la gastronomía, pp. 40–41 — Verónica Dionisio Palomino / CARE Perú
  2. Cocina de la Amazonía — PROMPERÚ

이미지 출처

Tacacho con cecina.jpg

제작자:
Mayimb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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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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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n (gpt-4o-mini-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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