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locos empanada / 일로코스 엠파나다
필리핀 · 동남아시아

일로코스 엠파나다는 쌀가루 피에 짭짤한 속을 넣어 튀긴 음식이다. Sofia del Rosario의 조리법은 쌀가루 반죽에 아나토로 색을 낸다. 속에는 간 풋파파야, 익힌 녹두와 볶은 비간 롱가니사 소시지를 넣는다. 달걀 한 개를 넣은 뒤 피를 반으로 접어 반달 모양으로 봉한다.[1]
피가 단단해지고 짙은 주황색이 될 때까지 튀긴다. 이 조리법은 향신료를 넣은 식초나 케첩을 곁들인다. 파파야는 속에 넣기 전에 소금을 뿌리고 물기를 짜며 익힌 녹두도 물기를 뺀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Ilocos Empanada — Sofia del Rosario / Pepper.ph
이미지 출처
Ilocos Empanada in Batac, Ilocos Norte.jpg
- 제작자:
- Lokalpedia
- 라이선스:
- CC BY-SA 4.0
- 수정:
- Copied from Wikimedia Commons and center-cropped/resized/re-encoded for Gochizu; no other edits.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