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lusami with coconut cream / 코코넛 크림을 곁들인 팔루사미
사모아 · 오세아니아

팔루사미는 코코넛 크림과 양파를 타로 잎으로 싸고 그 꾸러미를 익혀 만든다. 사모아에서 먹으며 폴리네시아의 다른 지역에도 비슷한 형태가 있다. 사모아에서는 전통적인 열석 화덕인 우무로 익히거나 스토브에서 찌기도 한다. 어떤 버전에는 닭고기나 생선을 넣으며, 코코넛과 양파만으로 만든 속을 쓰기도 한다.[1]
라토야 호그의 가정 조리법에서는 어린 타로 잎 여러 장을 펼쳐 양념한 코코넛 크림을 담고, 잎을 닫아 속을 감싼다. 일반 오븐에서 굽는 동안 포일이 꾸러미를 받친다. 그녀는 삶은 초록 바나나와 함께 낸다. 이 오븐 방식은 같은 잎 꾸러미 요리를 다른 환경에서 만드는 방법으로, 팔루사미를 먹을 때마다 땅속 화덕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Foods to try — Samoa Tourism Authority
- Palusami with Latoya: Coconut Cream Wrapped in Taro Leaves — Latoya Hoeg / Thorne Harbour Health, The Bent Spoon
이미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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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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