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areesh / 자리쉬

사우디아라비아 · 중동 및 북아프리카

갈색 양파를 얹은 크리미한 으깬 밀죽입니다.
jareesh / 자리쉬

자리시는 부순 밀을 되직한 죽처럼 끓인 사우디아라비아 음식이다. 밀알은 밀가루로 갈지 않고 굵거나 잘게 부순다. 사우디아라비아 중부에서는 주요 식사로 먹으며, 결혼식을 치르는 집에서 행사 당일 아침 식사로도 낸다.[1]

타부크에서는 밀을 라반과 약간의 기로 끓이기도 한다. 밀을 불린 뒤 고기와 라반을 넣어 끓이거나 토마토를 넣는 방식도 있다. 기를 흔히 더하며, 라마단에도 자주 만든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الجريش — Jareesh — Saudipedia / Saudi Ministry of Information

이미지 출처

Jarish SaudiCuisine.JPG

제작자:
Sayom
라이선스:
CC BY-SA 4.0

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수정: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