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jak buah / 로작 부아

싱가포르 · 동남아시아

잘게 썬 과일과 튀김이 진한 소스와 으깬 땅콩으로 버무려진 모습.
Rojak buah / 로작 부아

과일·채소 로작은 신선한 재료에 강하게 맛을 낸 드레싱을 섞는 싱가포르 샐러드다. 국가유산위원회가 소개하는 중국식 조리법에는 오이, 무, 파인애플, 튀긴 밀가루 반죽과 두부 퍼프가 들어가며 새우 페이스트 소스를 곁들인다. 말레이식 조리법은 템페와 튀긴 두부를 더하기도 한다.[1]

드레싱은 단맛, 신맛과 감칠맛을 섞으며 고추는 선택 재료다. 위원회의 인터뷰에서 호커 청 콩 상은 주문을 받은 뒤 튀긴 밀가루 반죽과 두부 퍼프를 구워 한 그릇에 섞는다고 설명한다. 신선한 과일·채소와 바삭한 재료의 조합은 튀김 모둠으로 내는 인디언 로작과 다르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Rojak — Singapore National Heritage Board

이미지 출처

Aunt Lay Leong's Penang Fruit Rojak (2875298186).jpg

제작자:
Alpha from Melbourne, Australia
라이선스:
CC BY-SA 2.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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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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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