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cido madrileño / 코시도 마드릴레뇨
스페인 · 유럽

코시도 마드릴레뇨는 마드리드와 관련된 스튜로, 병아리콩, 고기, 채소를 물에 천천히 끓여 만든다. 감자, 당근, 양배추, 쇠고기, 돼지고기 또는 햄, 돼지 비계가 흔하며 닭고기를 넣는 형태도 있다. 재료는 가정의 취향과 구할 수 있는 것에 따라 달라지지만 병아리콩은 중심 재료이다. 끓인 국물은 흔히 가는 면을 넣은 수프에 쓴다.[1]
식사는 부엘코스라는 연속된 차림으로 제공된다. 타베르나 데 라 다니엘라처럼 먼저 수프, 이어 병아리콩과 채소, 마지막으로 고기를 내는 세 차례 순서가 익숙하다. 다른 가정과 식당은 두 차례나 네 차례로 내기도 한다. 이 관행은 한 냄비의 재료를 여러 요리의 순서로 바꾸며, 코시도를 마드리드 지역의 가족 식사와 공동 모임에 연결한다.[1][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El cocido madrileño: Patrimonio inmaterial — Comunidad de Madrid
- Nuestro Cocido Madrileño — Taberna de la Daniela
이미지 출처
- 제작자:
- Smnt
- 라이선스:
- CC BY-SA 4.0
- 수정:
- Copied from Wikimedia Commons, center-cropped/resized, and re-encoded for Gochizu.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