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xangurro a la donostiarra / 찬구로 아 라 도노스티아라

스페인 · 유럽

무늬 있는 접시에 구워 속을 채운 게 껍데기 두 개.
Txangurro a la donostiarra / 찬구로 아 라 도노스티아라

창구로 아 라 도노스티아라는 도노스티아라고도 불리는 산세바스티안과 관련된 게 요리다. 익힌 거미게를 열어 살을 발라낸다. 살을 볶아 부드럽게 한 채소와 섞어 깨끗이 씻은 껍데기에 다시 담고 오븐에서 마무리한다. 채소 밑재료에는 양파, 당근, 리크와 토마토가 들어갈 수 있으며, 위에 빵가루를 뿌려 노릇하게 굽는다.[1][2]

양념에는 위스키, 브랜디나 셰리를 사용할 수 있다. 한 조리법은 위스키와 해산물 기반의 살사 아메리카나를 조금 넣고, 다른 조리법은 브랜디나 셰리로 게살에 맛을 낸다. 양념한 살을 껍데기에 다시 넣어 구운 뒤 그 껍데기에 담아 낸다.[1][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Txangurro a la donostiarra — Escuela de Hostelería Leioa
  2. Mutriku-San Sebastián — Basque Government tourism

이미지 출처

Txangurro betea.jpg

제작자:
Gaztarrotz
라이선스:
CC BY-SA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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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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