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 böreği / 보레이

튀르키예 · 중동 및 북아프리카

유리 덮개 아래에 갈색 층으로 된 페이스트리가 담긴 둥근 트레이.
su böreği / 보레이

수 뵈레이는 물에 잠깐 익힌 반죽을 층층이 쌓아 만든다. 문화부의 치즈 조리법은 밀가루와 달걀 반죽을 얇게 밀어 삶고 물기를 빼 말린 뒤 오븐 용기에 담는다. 층 사이에 녹인 버터를 넣고 부드러운 흰 치즈, 파슬리와 달걀로 속을 만든다. 윗면이 황금빛이 되도록 구워 잘라 낸다.[1]

지역마다 속과 반죽 처리법이 다르다. 고튀르키예는 찬크르의 체르케시 수 뵈레이를 층 사이에 다진 고기를 넣는 페이스트리로 소개한다. 반죽을 삶아 소금물에서 식히고 쟁반에 배열해 굽는다. 지역 소개는 이를 명절 식사와 결혼 잔치에 연결한다.[2]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Water Borek (Su Böreği) — Republic of Türkiye Ministry of Culture and Tourism
  2. Taste: Çankırı — Türkiye Tourism Promotion and Development Agency / GoTürkiye

이미지 출처

SuboregiTR.jpg

제작자:
E4024
라이선스:
CC BY-SA 3.0

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수정: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