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York pepperoni slice / 뉴욕 페퍼로니 슬라이스
미국 · 북아메리카

뉴욕식 피자는 가장자리가 도톰하고 바닥은 바삭하면서도 약간 쫄깃해 접어 먹을 수 있다. J. 켄지 로페즈알트의 가정용 조리법에서는 강력분, 효모, 물, 올리브유, 설탕, 소금으로 반죽한다. 발효한 반죽을 둥글게 늘려 토마토소스와 갈아 놓은 저수분 모차렐라를 올린 뒤 피자 스톤에 굽는다.[1]
조각 피자를 파는 가게는 이 피자를 먹는 문화의 중심이다. King Arthur Baking의 피자 연구자들은 큰 피자를 잘라 개별 판매하고, 주문을 받으면 조각을 뜨거운 데크 오븐에 다시 넣는 방식을 소개한다. 다시 데우면 치즈가 녹고 바닥이 바삭해진다. 뉴욕 요리사 와일리 뒤프레인의 Stretch Pizza에서도 페퍼로니를 고전적인 토핑으로 선보인다.[2][3]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New York-Style Pizza Recipe — J. Kenji López-Alt / Serious Eats
- New York Pizza: the Iconic Slice, with Wylie Dufresne — King Arthur Baking
- New York Pizza at its Best — Stretch Pizza
이미지 출처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