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ira

모로코 · 중동 및 북아프리카

병아리콩, 허브, 채소가 담긴 토마토색 수프 그릇.
harira

하리라는 토마토, 병아리콩, 렌틸콩에 생허브와 향신료를 넣는 모로코 수프이다. 고기로 국물에 맛을 내기도 하지만 채식 버전도 있다. 쌀이나 부순 가는 면이 먹을거리를 더하고 마지막 무렵에 수프를 걸쭉하게 만든다. 연중 먹으며 특히 라마단의 하루 금식을 마치는 식사와 관련이 있다.[1]

크리스틴 벤라프키 집안의 조리법에는 양파, 셀러리, 파슬리, 고수가 들어가며 생강과 후추 등으로 맛을 낸다. 테두이라라는 밀가루·물 혼합물로 걸쭉하게 만든다. 묽은 것부터 진한 것까지 농도가 다르다. 대추야자 열매, 셰바키아 과자 또는 빵을 곁들일 수 있고 레몬으로 신맛을 추가하기도 한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Harira: Moroccan Tomato Soup with Chickpeas and Lentils — Christine Benlafquih / Taste of Maroc

이미지 출처

Harira..JPG

제작자:
Miansari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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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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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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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API Text to Spee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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