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eboudienne / ceebu jën

세네갈 ·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생선, 쌀, 채소, 토마토 양념 소스가 담긴 플래터.
Thieboudienne / ceebu jën

티에부디엔 또는 세부 젠은 생선, 부순 쌀, 채소를 함께 쓰는 음식이다. 세네갈 생루이의 어업 공동체와 관련되며 지역마다 방식이 다르다. 신선한 생선에 말린 생선과 말린 연체동물을 더하기도 하며, 당근, 양배추, 카사바, 가지 등 제철 채소를 육수에 익힌다. 일부 조리법은 토마토로 붉은색을 낸다.[1][2]

한 조리법에서는 생선에 파슬리, 마늘, 양파, 고추를 채워 넣고 튀긴다. 생선과 큼직한 채소를 양념한 액체에서 끓인 뒤 건져내고 그 육수로 쌀을 익힌다. 쌀밥을 함께 먹는 큰 접시에 담고 생선과 채소를 위에 올린다.[2]

세부 젠을 만들고 나누는 방식은 세네갈의 음식 유산에 속한다. 지식은 전통적으로 어머니에게서 딸에게 전해졌으며, 앉는 방식, 그릇을 잡는 방식, 함께 먹는 방식을 정하는 관습이 있다. 유네스코는 2021년 이 요리 문화를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했다.[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1. Ceebu Jën, a culinary art of Senegal — Decision 16.COM 8.B.36 — UNESCO Intergovernmental Committee for the Safeguarding of the Intangible Cultural Heritage
  2. Le Vrai Tchep Dien Sénégalais — Recettes Africaines

이미지 출처

Ceebu Jen, Senegalese dish.jpg

제작자:
Alweaver2
라이선스:
CC BY-SA 4.0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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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 출처

음성:
marin (gpt-4o-mini-tts)
출처:
OpenAI API Text to Speech
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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