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ripán / 초리판
아르헨티나 · 라틴아메리카

초리판은 그릴에 구운 초리소 소시지를 겉이 바삭한 빵에 넣은 샌드위치다. 아르헨티나의 익숙한 길거리 음식인 동시에, 구운 고기를 중심으로 함께 모여 먹는 아사도의 일부다. 대표적인 곁들임인 치미추리는 파슬리, 마늘, 기름과 양념을 섞은 소스로, 오레가노, 파프리카 가루, 고춧가루 등을 넣을 수 있다. 아르헨티나 전역의 노점에서 이 샌드위치를 판매한다.[1]
아사도에서는 초리소가 먼저 다 익어 나오는 경우가 많아, 큰 고깃덩어리가 계속 익는 동안 초리판을 먹을 수 있다. 첫 음식으로 먹기도 하고 한 끼의 주요 음식이 되기도 한다. 다진 피망, 양파, 토마토로 만드는 살사 크리오야 역시 아르헨티나식 고기구이에 곁들이는 소스다. 가족이나 친구들이 식사 자리에 모이면 아사도르가 불을 관리하며 고기를 차례로 내놓는다.[2][1]
참고 문헌
자료 확인일:
- 6 versiones argentinas de platos internacionales — Choripán — Visit Argentina — Instituto Nacional de Promoción Turística
- El asado, un ritual que nos define — Buenos Aires City Tourism
이미지 출처
- 제작자:
- David
- 라이선스:
- CC BY 2.0
- 수정:
- Cropped to focus on the sandwich and avoid branded background items.
오디오 출처
- 음성:
- marin (gpt-4o-mini-tts)
- 출처:
- OpenAI API Text to Speech
- 수정:
- AI-generated voice audio.